생물다양성
어려움
- 생물다양성 정보 접근이 수월하지 않음 -> 접근성이 떨어지거나 사용성이 좋지 않음
- 배타성: 방식 opt-in (체크 되어 있지 않고 체크 하나씩 하는 방식)
- 기록의 어려움
- 청년 환경포럼 1회 비슷함
- 기록에 대한 비슷한 발제를 했었음
- 발제하셨던 분과 연결 가능
- KEI 한국환경연구원
아이디어 피드백
- 포켓몬고 (AR 방식 tech 접근 , AI로 종 식별 -> 시민과학자의 전문성이 떨어지는 문제를 해결, 그렇지만 AI도 부족함), 쌍방향 소통, 정보 판매
- 네이처링 기획실장
- 컨택할 수 있을 것 같음
- 네이처링은 일반인 대상으로 정보 접근하게 하는 서비스같음.
- 연구자들은 어떤 서비스, 어떤 DB,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지?
- 바 그래프 등 데이터활용이 어떻게 하는지?
- 1대1 결연 기부
- 생물다양성 평가 관측
- 일기장
- 정보 유료화 -> 수익창출 -> 수요는 환경평가업체
- ex) 공사중 멸종위기종 서식지가 나왔을 때 공사를 멈추게할 수 있는 “기준”
- 충돌방지 -> 레이더 이용 충돌 모니터링 (어디에 어떻게 충돌하는가)
물어보고싶거나 알아보고싶은 것
- 연구자들의 기록 프로세스
- 어떤 데이터베이스가 있는지, 그 데이터베이스에 공유를 하는지?
- 연구자들의 네이처링 데이터 사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