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 소개
박사 환경생태공학 전공 → 한국환경연구원에서 5년차 근무 중
석사 때까지는 지리학과 원격탐사 전공
환경영향평가 라는 제도를 진행할 때 개발 대상 지역에서 현황 조사를 하게 되어있는데 조사 분야 중 하나가 어떤 동식물이 살고있고 개발을 하게되면 이 동식물들에게 어떤 영향이 가는지 조사를 진행하는 것이 있다고 함.
현재 동식물 전문가들이 현장 가서 흔적 파악, 식물이 어디서 분포하는지 동정 등을 진행.
현장 조사하는 분들이 가장 어려운 부분: 습지, 절벽, 갯벌 등 같은 사람이 직접 가기 힘든 곳은 동식물 조사를 하기 힘들뿐더러 멸종위기종 같은 경우 개발이 안된 즉,사람이 가기 힘든 지역에 많이 분포하고 있음.
때문에 실제로 조사를 했을 때 멸종위기 종이 안 나타나는 경우가 다수.
사회적으로도 환경영향평가가 끝났는데 시민단체들이 조사해보니 대상지에 멸종위기종이 있다. 그러므로 환경평가가 잘못됐다, 생물다양성이 파괴되고 있다. 와 같은 뉴스들이 나오고 있음.
⇒ 이런 것들을 보완하기 위해서 본인은 드론, 위성 영상을 이용해서 사람이 직접 가지 못하는 대상지에서 동식물의 사진을 찍고 인공지능 모델을 활용해서 자동으로 어떤 종이 있고 어디에 분포하고 있는지 연구 개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